푸소명선하우스입소첫날 환한웃음으로 낯선이들을 맞이해주시는 내외분
부지런하신 사장님
음식솜씨 짱이지만 늘 하찮다고 겸손해하시는 사모님
백양사동백축제를 비롯해서 주위 구경거리를 친절하게 그날그날 잘 안내해주신 덕분에 강진구석 구석 잘 돌아보고 숙소들어갈때는 조금씩 음식을 덜먹고 가야
담날 아침 맛나게해주시는 음식들을 신나게 먹을수가 있지요
식사때마다 밝은웃음주시고 음식한숟가락 행복한숟가락 퍼담고 우아하게(?) 믹서커피한잔에 정이 뚝뚝~~~
농사지으신파도 한단 내어주시는 인정많으신 내외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또 뵙겠습니다202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