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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체험후기

강진촌캉스 [해로당]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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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
댓글 0건 조회 118회 작성일 26-09-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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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됐어요!

이벤트 당첨 됐어요요.

강진촌캉스신청했다고

당첨문자가 왔지뭐예요♡


우여곡절끝에 내가 2박3일 묵었던 곳은

강진한옥마을 "해로당"


입실시간은 4시 이고,

퇴실은 11시이다.

​
해로당은 총 3개의 실이 푸소체험이

가능하다.

들어가자마자

시골집에 가는 것 같은 느낌

잔디와 벤치, 흔들의자

그냥 보기만해도 힐링이다

아이들은 여기서 청개구리를 봤다고

좋아함ㅎㅎ


우리가 사용할 방 컨디션은..

우리는, 2개 실을 썼는데,

깔끔했다.

(다만. 여름이라 습했다...)

한개의 방은 총4명까지도 쓰는데,

방 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편하다.

(화장실이 매우 깨끗하지는 않...)

강진푸소의 큰 장점은

밥이다.

암, 한국인은 밥을 잘 먹어야지!

강진푸소 촌캉스는

아침, 저녁을 준비해주시는데,

건강해지겠더라.

건강해져서 돌아왔다.

몸무게가 1키로는 늘은듯.

우리는 2박3일이라 점심2끼, 저녁2끼먹었는데

기본이 10반첩 이상이다.

대접받은 느낌,

시골 할머니가 손주(똥강아지)챙겨주는 느낌이었다.

여자 사장님이 너무 좋으시고,

편안하게 해주신다.

​

해로당은 건축사 딸이 설계하고,

비싸지만 튼튼한 목재를 사용해서

지었다고 한다.

​

강진스러운 도기들에,

강진스러운 사장님의 인품에

진짜 할머니집에 온 것 같다.

나는 초등아이들과 왔는데.

아이들도 예의바르게 인사하고

너무 잘지내다가 왔다.

​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해로당에

다시 올 생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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