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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체험후기

[힐링하우스] 힐링하우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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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
댓글 1건 조회 21회 작성일 26-07-0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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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아들과 엄마 둘이서 방문했습니다.
친정집에 온 기분으로 잘 먹고 잘 쉬다 왔어요.
사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저희 아들한테도 왕자님 왕자님 부르시며 손주처럼 예뻐해주셨습니다.
저녁은 20여가지의 반찬과 삼겸살을,
아침은 직접 쑤신 묵과 바지락국과 각종 반찬들, 왕자님을 위한 소시지를 준비해주셔서 정말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준비하셨다는데 많이 먹지 못해 죄송스러울 정도였어요.
오래된 주택이라고 하셨는데 오랫동안 가꾸신 정원이 더 멋스러운 집이랍니다. 침실도 깨끗하고 좋아요.
사의재 저잣거리 근처여서 식후 산책하며 구경하기도 좋았고 읍내에 위치한 숙소여서 필요한 물건을 사기도 편리하고 다른 관광지 이동하기도 좋았습니다.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또 만날 때까지 건강하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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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외남, 신오자님의 댓글

김** 작성일

선생님 감사합니다 잘생긴 왕자님을 만나
저도 행복 했습니다
강진을 구석 구석 구경 하고 가셨 고맙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가족과 함께 오세요
사랑합니다
강진 힐링 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