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네 사랑채] 다음엔 누굴 데려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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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
미국에서 온 오빠와의 가족 여행을 계획하면서
이곳 저곳을 들여다 보면서 발견한 비비안네사랑채.
이곳이다 싶은 마음에 전화를 드렸지만 이미 예약이 다 차서 기회를 갖지 못했다.
이번 겨울, 단짝친구와의 쉼을 위해 비비안네 사랑채에 문을 두드렸는데 이번엔 뽑기를 잘 한걸까?? 우리가 원하는 일자에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신다. “야호~~~~~~”
방문 전, 세심한 마음이 묻어나는 문자를 보내주고 주차하는 바스락 소리도 놓치지 않고 반갑게 나와 맞아주신다.
엔틱 가구로 꾸며진 너무도 멋진 집에 들어서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정갈하고 맛깔나는 상차림은 내가 언제 이런 귀한 대접을 받았던 적이 있나하는 생각이 들게 할만큼 멋졌다.
첫 날 저녁은 늘 스테이크를 준비해주신다고 하신다. 손 많이 가는 반찬들에 다음날 아침의 미쿡표 스테이크와 쥔장님의 특제 발표커피는 몇잔을 마셔도 더 마시고 싶은 특별함이다.
또 다른 베스트는 호텔보다 좋은 침구 ㅎㅎ
너무 소문내면 안되는데~~~~그래도 감사한 마음을 표하지 않는 것은 도리가 아닌지라 아주 조금만 노출시켜본다.
다음엔 누굴 데려갈까??
금새 다시 가고 싶다.
미국에서 온 오빠와의 가족 여행을 계획하면서
이곳 저곳을 들여다 보면서 발견한 비비안네사랑채.
이곳이다 싶은 마음에 전화를 드렸지만 이미 예약이 다 차서 기회를 갖지 못했다.
이번 겨울, 단짝친구와의 쉼을 위해 비비안네 사랑채에 문을 두드렸는데 이번엔 뽑기를 잘 한걸까?? 우리가 원하는 일자에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신다. “야호~~~~~~”
방문 전, 세심한 마음이 묻어나는 문자를 보내주고 주차하는 바스락 소리도 놓치지 않고 반갑게 나와 맞아주신다.
엔틱 가구로 꾸며진 너무도 멋진 집에 들어서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정갈하고 맛깔나는 상차림은 내가 언제 이런 귀한 대접을 받았던 적이 있나하는 생각이 들게 할만큼 멋졌다.
첫 날 저녁은 늘 스테이크를 준비해주신다고 하신다. 손 많이 가는 반찬들에 다음날 아침의 미쿡표 스테이크와 쥔장님의 특제 발표커피는 몇잔을 마셔도 더 마시고 싶은 특별함이다.
또 다른 베스트는 호텔보다 좋은 침구 ㅎㅎ
너무 소문내면 안되는데~~~~그래도 감사한 마음을 표하지 않는 것은 도리가 아닌지라 아주 조금만 노출시켜본다.
다음엔 누굴 데려갈까??
금새 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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