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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체험후기

[한실농박] 22.09.01~22.09.0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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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댓글 0건 조회 1,747회 작성일 22-09-1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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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1일부터 2022년 9월 7일까지 3박 4일씩 두 곳에 머물며 강진체험을 시작했다.

FUSO 프로그램이 있다는 지인의 소개를 받고 강진을 체험해 보기로 하고

강진 1주일 살기 체험(FUSO)! 

 

처음 3박 4일 체험을 한 곳은 지인의 추천으로 소개받아 예약한 군동면에 위치한 ‘한실농박’ 이었다. 1일 오후 늦게 ‘한실농박’에 도착하니 사장님께서 집 앞에서 기다리며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숙소는 숲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 도착하자마자 우선 주변을 둘러보지 않을 수 없었다. 잘 가꾸어진 정원과 과수원에 둘러싸여 있었고 주변을 둘러보는 중 사장님 내외분께서 부지런히 정원을 손질하고 계시는 모습과 마주쳤다. 친근감 있게 주변을 설명해주시는 중 과수원이 약 1만평이라 해서 더욱 놀랐다.

 

FUSO 프로그램에서는 저녁 두 끼와 아침을 제공하고 있는데, ‘한실농박’에서의 첫 저녁은 남도음식으로 정성스럽게 차려져 있었고 지역 막걸리로 반주도 있었다. 저녁 먹는 동안 강진에 대한 소개와 맛집을 추천해 주시는 것으로 첫 만남의 장을 열어 주셨다. 즐거운 저녁 시간을 마친 후, 별채로 이동해서 편안하게 쉴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다음 날부터는 잘 차려주신 아침을 먹고 정성스럽게 싸주시는 고구마, 옥수수 등 간식을 가지고 강진을 즐기며 돌아다녔다.

 

첫 3박 4일간 숙박지인 “한실농박”에서의 사장님 내외분의 정겨운 얘기와 정성스러운 남도음식 준비에 감사드리며, 남도음식과 힐링을 찾고자 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가을에 방문하면 과일도 많이 수확되어서 먹을거리가 더 풍부하다고 합니다.

 

FUSO 프로그램 기획을 해주신 강진군문화관광재단 분들께 감사드리며, 머무는 동안 정성스런 음식과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 ‘한실농박’ 사장님 내외분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2022. 9. 12

체험 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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