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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체험후기

[비비안네 사랑채] 강진 푸소+하맥 축제=촌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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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9-0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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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까봐 8월말로 신청을 하긴 했는데, 역시나 올해는 덥긴 했네요.
그래도 숙소가 편안하고 강진 뿐만 아니라 주변 도시인 "장흥(30분) · 영암(40분) · 해남(40분) · 보성(50~60분) · 목포(약 1시간) · 완도(약 1시간)" 등에도 갈 수 있어서 카페 투어도 하면서 시원하게 보내긴 했어요.
8.23~8.29까지 6박 7일 보냈는데, 마침 주말에 강진하맥 축제가 있어서, 공연도 보고 맥주도 마시면서 정말 즐겁게 보냈어요! (내년에 오시는 분들 날짜 꼭 참고하세요~)

지나고 보니 강진 푸소의 장점은 강진에서 민박처럼 일주일 살기네요.
아침밥과 저녁밥을 주는 체험은 잘 없거든요. (아마 거의 없음)
강진 여행 뿐만 아니라, 찐으로 일주일 살기 경험을 하고 온것 같아요!

앞서 여행 다녀오신 분들이 강진에서는 무엇을 하려 하지 말고, 정말 편안하게 푹~ 쉬다 오라고 했는데,
바쁜 삶에서 쉼이 필요하신 분들, 꼭! 강진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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