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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체험후기

[화담재] 강진 달빛한옥길 화담재에서의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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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8-2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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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에서 강진 1주일 살기 숙박권 무료 당첨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다. 기쁜 마음에 숙소에 도착하니 주인장께서 무척 반갑게 맞이해주고 맛있는 저녁을 준비해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고 동네 한바퀴 도는데 하늘을 보니 별이 너무 많아 나에게 쏟아질 것 같은 느낌.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이었다. 너무 기분 좋고 기뻤다. 아침에 일어나서 문을 여니 바로 산이 앞에 보이고 마당에 나가서 뒤를 보니 월출산 바위가 절경이었다. 한옥의 정원 또한 정리가 잘되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 때 정말 잘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을 먹고 가우도에 갔다. 바다를 끼고 해안가를 걸어가니 경치 또한 너무 멋있었다. 가우도 다리를 건너가니 군청에서 준비해둔 무대가 있어서 내가 멋지게 노래를 두 곡 부르고 난타공연도 보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너무도 감동적이었다.
다음날에는 오설록 녹차밭을 구경하고 절도 갔다. 나머지 시간은 지치고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 여유를 가지고 힐링을 하고 왔다.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일주일 상기 체험을 해보니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시골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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