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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체험후기

[명선하우스] (이영선) 강진 촌캉스 굿굿 (8월 11일 ~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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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8-2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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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에 강진 푸소체험 푸른 꿈나무 집에서 6박 7일 경험을 하였을 때 너무 편하고 볼 것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 때 렌트카로 가우도 출렁다리와 강진만 생태공원을 다녀 왔는데, 생각보다 넓고 아름다워서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꿈나무집 이복례씨 음씩 솜씨도 너무 좋고 정말 친절하셨어요.
작년에는 강진 반값 여행으로 명선하우스 체험을 하였는데 이 또한 또다른 감동으로 다가왔어요.
다른 친구 네 명과 함께 올해 봄에 반값 여행을 잘 즐겼습니다. 전국을 돌아다녀도 강진 일주일 살기 만큼 식사 제공이 포함되고 친절한 곳은 없는 것 같아요.
올해 촌캉스에서 명선하우스 김선화 사모님이 가족처럼 반겨주셔서 좋았고 불편함 없이 챙겨주셨어요.
음식의 정갈함과 솜씨는 주부 9단인 저희 70대 할머니들이 깜짝 놀랄 솜씨였고, 침구 또한 깔끔하고 좋았으며,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부지런하시고 친절하신 남자 사장님께서는 차도 카니발 큰 차로 구입하셔서 우리 5명을 편하게 픽업 해주셨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차로 드라이브 하며 녹차밭에서 사진 찍고 서우재에서 인증샷 찍고 방콕으로 쉬다가
24년도에 처음 체험했던 푸른 꿈나무에서 3박 4일 촌캉스를 또 예약하여 반가운 이복례씨 만나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날부터 전국에 단비가 와서 기뻤는데 다만 거제도에 비가 많이 와서 마음이 아팠어요. 비 개인 틈을 타 다산 초당, 백련사에서 인증샷 찍고 돌아와서 좋은 추억 많이 쌓았습니다.
아무튼 강진 촌캉스 감사합니다. 내년에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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